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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8) ’21.8.30.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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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8) ’21.8.30.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기다릴 줄 알고 참고 견딜 줄도 알고 감사드릴 줄도 알게 되어 참평화와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루카 4,27) 선은 악의 반대고 생명은 죽음의 반대다. 마찬가지로 죄인은 경건한 이의 반대다. (집회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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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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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02) | 2021-09-02 | 김중애 |
| 149459 | 2021년 9월 2일[(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2021-09-02 | 김중애 |
| 149458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스승님의 말씀대로 (루카5,1-11) | 2021-09-02 | 김종업 |
| 149457 | 하느님의 말씀에 인간의 뜻, 생각을 넣으면 영(靈)이 병든다. (루카4,38-44) | 2021-09-02 | 김종업 |
| 149456 | 9.2.“주님,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09-01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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