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8) ’21.8.30. 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8) ’21.8.30.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기다릴 줄 알고 참고 견딜 줄도 알고 감사드릴 줄도 알게 되어 참평화와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루카 4,27) 선은 악의 반대고 생명은 죽음의 반대다. 마찬가지로 죄인은 경건한 이의 반대다. (집회 33,1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572 | 2021년 9월 7일[(녹)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 2021-09-07 | 김중애 |
| 149571 | ♥聖 최경환 프란치스코 님 (순교일; 9월12일) | 2021-09-07 | 정태욱 |
| 149570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는 기도 바칠 때, 온 삶과 정신, 모든 에너지를 ...|2| | 2021-09-07 | 박양석 |
| 149569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1| | 2021-09-07 | 장병찬 |
| 149568 | ‘주시옵소서’가 아닌 ‘이미 주셨음’에 감사하는 깨달음을 위한 것이 신앙생활이다.|1| | 2021-09-06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