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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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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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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2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6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다?|2| | 2021-08-31 | 김은경 |
| 149422 |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21-08-31 | 주병순 |
| 149421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08-31 | 장병찬 |
| 149420 | ♥聖女박 큰아기 안나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 | 2021-08-31 | 정태욱 |
| 149419 | 왜 예수인가?|1| | 2021-08-31 | 이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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