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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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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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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47 | ♥聖女이연희 마리아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1| | 2021-09-01 | 정태욱 |
| 149446 |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1| | 2021-09-01 | 최원석 |
| 149445 | <하느님께서 주신 제나(自我)를 내세운다는 것> | 2021-09-01 | 방진선 |
| 14944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4,38-44/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2021-09-01 | 한택규 |
| 14944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2021-09-0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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