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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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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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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76 | 감동을 주어야 움직인다 | 2021-09-07 | 김중애 |
| 149575 |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1| | 2021-09-07 | 김중애 |
| 14957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12-19/연중 제23주간 화요일) | 2021-09-07 | 한택규 |
| 14957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07)|1| | 2021-09-07 | 김중애 |
| 149572 | 2021년 9월 7일[(녹)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 2021-09-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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