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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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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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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376 | ♥聖女이가타리나와 조막달레나 모녀의 순교 (순교일; 9월 어느날) | 2021-08-29 | 정태욱 |
| 149375 | ‘도덕과 윤리의 실천을 하라’가 되어 헛된 신앙이 될 수 있다. (야고1,16-27)|1| | 2021-08-29 | 김종업 |
| 149374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1-08-29 | 주병순 |
| 149373 | 도란도란글방/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마르 7;14-23)|1| | 2021-08-29 | 김종업 |
| 149372 | ♥聖女 김루치아 님의 순교 (순교일; 9월 어느날)|1| | 2021-08-29 | 정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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