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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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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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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8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 단상亶想할 수 있다?|2| | 2021-09-07 | 김은경 |
| 1495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관계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이유는? | 2021-09-07 | 김백봉 |
| 149580 |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1| | 2021-09-07 | 최원석 |
| 14957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2021-09-07 | 김명준 |
| 149578 | 하느님 자녀의 삶 -기도, 배움, 선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1-09-0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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