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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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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 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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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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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02) | 2021-09-02 | 김중애 |
| 149459 | 2021년 9월 2일[(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2021-09-02 | 김중애 |
| 149458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스승님의 말씀대로 (루카5,1-11) | 2021-09-02 | 김종업 |
| 149457 | 하느님의 말씀에 인간의 뜻, 생각을 넣으면 영(靈)이 병든다. (루카4,38-44) | 2021-09-02 | 김종업 |
| 149456 | 9.2.“주님,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09-01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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