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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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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 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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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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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93 | 4(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1| | 2021-09-03 | 김대군 |
| 149491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2주간 토요일)『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1| | 2021-09-03 | 김동식 |
| 149490 |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1| | 2021-09-03 | 주병순 |
| 14948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7 오늘 아침에 주님께서 당신의 또 다른 ...|3| | 2021-09-03 | 김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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