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 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66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11)|1| | 2021-09-11 | 김중애 |
| 149662 | 2021년 9월 11일[(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1| | 2021-09-11 | 김중애 |
| 149661 | <제 영혼을 지킨다는 것> | 2021-09-11 | 방진선 |
| 14966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0) ’21.9.11. 토 | 2021-09-11 | 김명준 |
| 149659 | 하느님 중심의 삶 -끊임없는 회개와 말씀의 실행-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1| | 2021-09-11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