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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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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 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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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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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86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임마누엘이신 분 ...|2| | 2021-09-07 | 김동식 |
| 149585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7| | 2021-09-07 | 조재형 |
| 149584 | (세례로)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루카6,12-19) | 2021-09-07 | 김종업 |
| 149583 |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 | 2021-09-0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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