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익숙한 일을 고집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변화하며 새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루카 5,38-39) 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3,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5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관계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이유는? | 2021-09-07 | 김백봉 |
| 149580 |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1| | 2021-09-07 | 최원석 |
| 14957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2021-09-07 | 김명준 |
| 149578 | 하느님 자녀의 삶 -기도, 배움, 선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1-09-07 | 김명준 |
| 149577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 | 2021-09-07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