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익숙한 일을 고집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변화하며 새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루카 5,38-39) 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3,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456 | 9.2.“주님,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09-01 | 송문숙 |
| 14945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솔직히 인정할 ...|3| | 2021-09-01 | 박양석 |
| 149454 | ■ 5. 베텔의 늙은 예언자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30]|2| | 2021-09-01 | 박윤식 |
| 14945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설교자의 포인트: 거기가 정말 물 반, 고기 반인가?|1| | 2021-09-01 | 김백봉 |
| 149452 | ♥聖女김효주 아네스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 | 2021-09-01 | 정태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