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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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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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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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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3 |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 | 2021-09-08 | 한영구 |
| 2342 | 21 02 25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왼쪽 귀 안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집중 ... | 2021-09-08 | 한영구 |
| 2341 |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 | 2021-09-08 | 한영구 |
| 2340 | 21 02 22 월 평화방송 미사 침과 눈물을 건조한 귀 안에 보내어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 | 2021-09-08 | 한영구 |
| 2339 | 21 02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어 침을 13번 삼키고 신경계도 ... | 2021-09-08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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