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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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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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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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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00 | 주님과 내적일치의 삶 -회개와 화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2021-10-22 | 김명준 |
| 15049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54-59/연중 제29주간 금요일) | 2021-10-22 | 한택규 |
| 150498 | 빈마음이 주는 행복 | 2021-10-22 | 김중애 |
| 150497 | 시간 밖에 계시는 분|1| | 2021-10-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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