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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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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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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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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33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9-10 | 장병찬 |
| 149632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6 - 우여곡절 탑승기 (조지아)|1| | 2021-09-10 | 양상윤 |
| 14962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가 눈먼 인도자가 될 가능성이 큰 이유|2| | 2021-09-09 | 김백봉 |
| 149628 | 9.10.“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9-09 | 송문숙 |
| 149627 | ■ 13. 아합의 이스라엘 통치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38]|1| | 2021-09-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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