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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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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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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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