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04 ㅣ No.1495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3,17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9639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 속에 있는 들보 (루카6,39-42)|1| 2021-09-10 김종업
1496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39-42/연중 제23주간 금요일)|1| 2021-09-10 한택규
149637 기도하는 사람 2021-09-10 김중애
149636 그리스도 안에 알게 되는 것 2021-09-10 김중애
1496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10) 2021-09-1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