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가난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5 ㅣ No.100027

 

 

 

가난하여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에 영혼을 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하여도 슬프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쁜 아이들이 조롱조롱 매달렸기 때문입니다.

가난하여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늘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난하여서 자만하지 않습니다.

어려운이들의 마음을 알수있어서 입니다.

가난하여서 깨끗합니다.

청빈을 살기때문입니다.

마음이 가난하여서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나라가 가깝기때문입니다.

마음이 가난하여서 평화롭습니다.

아무도 함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진것이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욕심나지 않기때문입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1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085 사랑 2021-09-15 이경숙
100084 사랑 2021-09-15 이경숙
100083 사랑 2021-09-15 이경숙
100082 어둠도 불사하고~! 순례길 46처 (신리성지,무명순교자의묘,황무실성지,원머리성지,신평성당) 2021-09-15 이명남
100081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교회인가|1| 2021-09-15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