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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5) ’21.9.6.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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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5) ’21.9.6.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자아를 버리고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신앙으로 그리스도의 지혜와 지식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콜로 2,3) 네가 아직 살아 숨쉬는 한 아무와도 네 자리를 바꾸지 마라. (집회 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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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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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99 | 그분의 평화가 주는 기쁨 | 2021-09-08 | 김중애 |
| 1495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08)|1| | 2021-09-08 | 김중애 |
| 149597 | 2021년 9월 8일 수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1-09-08 | 김중애 |
| 149596 | <축복을 선택한다는 것> | 2021-09-08 | 방진선 |
| 14959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 2021-09-0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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