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가 되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콜로 2,6-7) 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 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집회 33,2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014 | <자유로 가는 길인 세례성사> | 2021-09-27 | 방진선 |
| 150013 |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 2021-09-27 | 김중애 |
| 150012 | 죽음 뒤에 삶이 있을까? | 2021-09-27 | 김중애 |
| 1500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27) | 2021-09-27 | 김중애 |
| 150010 | 2021년 9월 27일 월요일[(백)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2021-09-2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