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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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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가 되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콜로 2,6-7) 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 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집회 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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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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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777 | 하느님을 본(本)받자가 신앙(信仰)이다.(요한19,19,25-27)|1| | 2021-09-16 | 김종업 |
| 149776 | <사람의 아들이 오신다는 것> | 2021-09-16 | 방진선 |
| 14977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5) ’21.9.16. 목 | 2021-09-16 | 김명준 |
| 149774 | 주님과 일치의 여정 -사랑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9-16 | 김명준 |
| 149773 |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 2021-09-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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