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가 되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콜로 2,6-7) 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 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집회 33,2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705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09-13 | 장병찬 |
| 149704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성전(聖戰)을 치러 냈습니다. 달려야 할 길을 끝 ...|2| | 2021-09-12 | 박양석 |
| 149703 | 9.13.“그저 한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3| | 2021-09-12 | 송문숙 |
| 14970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있으면 법칙을 찾아낸다.|2| | 2021-09-12 | 김백봉 |
| 149701 | ■ 16. 다시 만난 엘리야와 아합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41]|1| | 2021-09-12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