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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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가 되기 위한 청춘 신학생들의 고뇌와 진심 | KBS 스페셜 “150년 만의 공개 가톨릭 신학교 - 영원과 하루” (KBS 0512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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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우 [pgu77] 쪽지 캡슐

2021-09-08 ㅣ No.2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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