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안배해 주시는 주님께 의탁하는 삶으로 모든 일에서 뛰어나고 명예를 지키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서리라. 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리니 이제 그가 땅 끝까지 위대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 아시리아가 우리 나라를 쳐들어와서 우리 땅을 밟으면 우리는 그들을 거슬러 일곱 목자와 여덟 제후를 세우리라. (미카 5,3-4) 너는 모든 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라. 네 명예에 흠을 내지 마라. (집회 33,2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86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16-18/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2021-09-20 | 한택규 |
| 149862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언제나 환한 미소와 극진한 환대와 사심 없는 친절을 통해 ... | 2021-09-20 | 박양석 |
| 149861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등불의 비유 (루카8,16-18) | 2021-09-20 | 김종업 |
| 149860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7 - 신화의 땅 ‘카즈베기’에 가다 (카즈베기/조지아)|1| | 2021-09-20 | 양상윤 |
| 149859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작지만 아름다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조지아 ...|1| | 2021-09-20 | 양상윤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