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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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9 ㅣ No.100046

 

 

잊는다는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사랑에 상처가 생기면 영혼이 아프지만

빈마음에는 들어올것이 없기때문입니다.

미움도 상처도 분노도없이 잊혀지기때문입니다.

세월이 오래되어 잊혀진다는것도 축복의 하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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