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리스도 안에 알게 되는 것 |
|---|
|
그리스도 안에 알게 되는 것 흔히 우리는 성체성사의 식탁에 둘러앉기 전에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 서로 서로 잘 아는 것이 참 좋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일단 정기적으로 성체성사에 참석하다보면 인간적인 수준에서 서로를 아는 것 훨씬 이상의 어떤 영적인 일치가 생겨남을 알게 된다. 성체성사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거룩한 신비를 계속적으로 함께 거행하고 참여하면서 우리는 점차 한 몸이 되어가는 것이다. 우리 서로가 진정으로 그리스도 안에 알게 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63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10) | 2021-09-10 | 김중애 |
| 149634 | 2021년 9월 10일 금요일[(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2021-09-10 | 김중애 |
| 149633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9-10 | 장병찬 |
| 149632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6 - 우여곡절 탑승기 (조지아)|1| | 2021-09-10 | 양상윤 |
| 14962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가 눈먼 인도자가 될 가능성이 큰 이유|2| | 2021-09-09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