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총과 자비와 평화에 힘입어, 제 눈의 들보를 다 빼내어 침묵과 겸손과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내리기를 빕니다. (1티모 1,2ㄱ)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루카 6,42ㄷ) 당나귀에게는 여물과 채찍과 짐이 필요하고 종에게는 빵과 훈육과 일이 필요하다. (집회 33,2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603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2021-09-08 | 주병순 |
| 149602 |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1| | 2021-09-08 | 최원석 |
| 2345 | 21 02 28 주일 평화방송 미사 물렁 코뼈 오른쪽 경사 끝 뼈가 중심이 되어 위턱뼈 굴 ... | 2021-09-08 | 한영구 |
| 2344 | 21 02 27 토 평화방송 미사 제가 지금 너무 바쁘게 생활하므로 긴장의 시간이 길어 이 ... | 2021-09-08 | 한영구 |
| 2343 |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 | 2021-09-08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