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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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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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9-11 ㅣ No.149676

사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살면서 주님의 법에 따라서 살아 간다는 것이 쉬운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 그것은 매일 매일 회개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말씀 앞에서 회개하고 주님의 뜻을 해아리고 나의 이웃에게 사랑으로 다가 서는 것 ..이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만일 회개 하지 않고 매순간 내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사람은 결국 하느님의 사람이 아닌 악의 사람이 될것입니다. 하느님의 것을 내어 놓으려면 매일 매순간 나의 것을 내어 놓고 항상 주님께 자비심을 청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심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의 삶입니다. 항상 당신의 것에 목말라 하는 내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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