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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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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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12 ㅣ No.1496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제대로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이사 50,9)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마르 8,34-35)

멍에와 굴레로 짐승의 목을 구부리듯 못되게 구는 종에게는 주리와 곤장이 제격이다. (집회 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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