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제대로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이사 50,9)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마르 8,34-35) 멍에와 굴레로 짐승의 목을 구부리듯 못되게 구는 종에게는 주리와 곤장이 제격이다. (집회 33,2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624 | 10(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독서,복음서 주해|1| | 2021-09-09 | 김대군 |
| 149623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2021-09-09 | 주병순 |
| 149622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3주간 금요일)『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1| | 2021-09-09 | 김동식 |
| 14962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27-38/연중 제23주간 목요일)|1| | 2021-09-09 | 한택규 |
| 14962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1| | 2021-09-09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