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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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12 ㅣ No.100065

 

 

 

자신을 내려 놓고

상처받을 각오를 하면서

시작되는 십자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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