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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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12 ㅣ No.100065

 

 

 

자신을 내려 놓고

상처받을 각오를 하면서

시작되는 십자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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