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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2) ’21.9.13.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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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2) ’21.9.13.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높은 사람들을 위하여서도 기도드리게 해 주시고, 모든 선거와 투개표가 불편부당함 없이 공명정대하게 이루어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티모 2,2) 종이 게을러지지 않도록 그에게 일을 시켜라. 게으름은 온갖 나쁜 짓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집회 3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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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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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4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9 무리수無理手는 절대 금물?|2| | 2021-09-10 | 김은경 |
| 149647 | 사람의 지혜로 이룬 겸손이 교만(거짓)임을 보는 이 (루카6,39-42)|1| | 2021-09-10 | 김종업 |
| 149646 |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1| | 2021-09-10 | 주병순 |
| 149645 |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 (루카6,27-38)|1| | 2021-09-10 | 김종업 |
| 149644 | 하느님의 계획(計劃)안에 있는 나 (로마8,28-30) | 2021-09-10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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