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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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3) ’21.9.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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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14 ㅣ No.1497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3) ’21.9.14.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세상 구원을 위하여
모든 이를 사랑하며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7-8)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요한 3,16)

종에게 알맞은 일을 시키고 그가 복종하지 않으면 족쇄를 채워라.

그러나 누구에게도 지나치게 행동하지 말고 올바른 판단 없이 아무 일도 하지 마라. (집회 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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