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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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4) ’21.9.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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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15 ㅣ No.14975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4) ’21.9.15.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자아를 다 버리고 순종을 살게 해 주시어
항상 기쁘고 즐겁게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되신 뒤에는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히브 5,8-9)

그리스도의 고난을 함께 받으며 기뻐하여라.
그분의 영광이 나타날 때에 기뻐 춤을 추리라. (1베드 4,13 참조, 영성체송)

네게 종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를 네 몸처럼 아껴라.

네가 그를 피땀 흘려 샀기 때문이다.

네게 종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를 형제처럼 대하여라.

네 목숨이 너에게 필요하듯 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집회 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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