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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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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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09-15 ㅣ No.149759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백)

 

☆ 성 요셉의 해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은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함께하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날이다. 자식의 아픔은 어머니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법이다. 시메온은 성모님의 고통을 이렇게 예언하

였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

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

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

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루카 2,34-35).

성모님의 고통을 묵상하고 기억하는 신심은 오래전부터 널리 퍼

져 있었으며, 1688년 인노첸시오 11세 교황이 이 기념일을 정하

였다. 1908년 비오 10세 교황은 이 기념일을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 날인 9월 15일로 옮겨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과 연계하여 기

억하게 하였다.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수님께서는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시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께서 서 계셨는데, 예수님

께서는 사랑하시는 제자에게 당신의 어머니를 맡기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동정 성모 마리아님, 복되시나이다. 당신은 주님의 십자가 아

    래서 죽음 없이 순교의 월계관을 받으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부속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27
    그때에 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

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27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44

 

흑장미 !

 

하느님

은총

 

부르심

받은

 

성모

마리아 

 

칠고

칠락

 

강을

건너서

 

이루신

승리

 

흑장미

사랑

 

하늘땅

가득

 

날마다

그윽이 풍겨주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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