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15 ㅣ No.100084

 

 

사랑

그 덧없는 것을.....

청춘에는 기쁘고

노년에는 부끄럽고 성가시다.

사랑

그 홀가분한 것을

열정도 아깝고

인내도 헛되다.

사랑

그 참혹한 것을

다시는 기억속에도

망각으로 덧입혀서

잊히우리........

 

 

이별한 어느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6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087 마음에서 경계해야할일들. 2021-09-16 이경숙
100086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체포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1| 2021-09-16 장병찬
100085 사랑 2021-09-15 이경숙
100084 사랑 2021-09-15 이경숙
100083 사랑 2021-09-15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