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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가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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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가 되는 것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당신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을 세상에 내 보내시면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마태 28,19)”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성부 성자 성령과 일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또 하느님의 사랑스러운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세례성사라는 수단을 주셨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더 이상 세상에 속하지 않게 된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더 이상 어둠의 자식이 아니며 빛의 자녀요 하느님의 자녀임을 선포한다.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지 않다. 단지 우리는 그 세상에 속하여 살고 싶지 않을 뿐이다. 이 모든 일이 세례성사를 통하여 가능한 일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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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0) |
06:34 | 김중애 |
| 191103 |
매일미사/2026년 8월 10일 월요일[(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06:33 | 김중애 |
| 191102 |
■ 가톨릭라디오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묵상 |
05:00 | 이재현 |
| 191101 |
성녀 클라라 기념일 |
04:21 | 조재형 |
| 191100 |
2026년 8월 9일 연중 제19주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9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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