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빛의 자녀가 되는 것 |
|---|
|
빛의 자녀가 되는 것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당신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을 세상에 내 보내시면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마태 28,19)”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성부 성자 성령과 일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또 하느님의 사랑스러운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세례성사라는 수단을 주셨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더 이상 세상에 속하지 않게 된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더 이상 어둠의 자식이 아니며 빛의 자녀요 하느님의 자녀임을 선포한다.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지 않다. 단지 우리는 그 세상에 속하여 살고 싶지 않을 뿐이다. 이 모든 일이 세례성사를 통하여 가능한 일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85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인과 제자의 차이: 순교자의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2| | 2021-09-19 | 김백봉 |
| 149855 | ■ 23. 아람과의 2차 전쟁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48]|1| | 2021-09-19 | 박윤식 |
| 149854 | 도란도란글방 /양과 염소는 창세전부터 양이고 염소이다. (마태25:31~46) | 2021-09-19 | 김종업 |
| 14985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3| | 2021-09-19 | 조재형 |
| 149851 |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2021-09-1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