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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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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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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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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96 |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1| | 2021-09-21 | 주병순 |
| 149895 |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1| | 2021-09-21 | 최원석 |
| 149894 | 마음이 어질고 인자한 사람|1| | 2021-09-21 | 김중애 |
| 149893 | 지금이 영원이다. | 2021-09-21 | 김중애 |
| 14989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21)|1| | 2021-09-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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