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953 |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2021-09-24 | 주병순 |
| 14995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3) ’21.9.24. 금|1| | 2021-09-24 | 김명준 |
| 149951 | 하느님 중심의 삶 -성전과 기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2021-09-24 | 김명준 |
| 149950 | 빈마음이 주는 행복 | 2021-09-24 | 김중애 |
| 149949 | 전례는 하늘을 연다 | 2021-09-2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