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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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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신자들에게 돈을 청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일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돈 떨어지면 또 구걸할것이 잖아요. 정말 지금 다급한지 그것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학교 대학원생도 한달 50만원으로 자기 생활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청소하면서 한달 살아갑니다. 형제님도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온 사람 많아요. 직장 달라고 여기에 한번 청해보시죠. 명동가면 몸가누기 힘든 사람들이 물건 팔면서 힘들게 살아 갑니다.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주님께서 보고 싶은 모습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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