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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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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깨끗하고 거짓없는 참된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8,6-8) 더러운 것에서 어찌 깨끗한 것이 나오고 거짓에서 어찌 참이 나오겠느냐? (집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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