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에휴.......새거는 좋은가봐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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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0 ㅣ No.100112

 

 

 

누구든지 새거는 좋은가 봅니다.ㅎㅎㅎㅎㅎㅎ

빠이 빠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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