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님 취직하셨답니다. 축하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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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9-20 ㅣ No.100119

 

저 취직되었습니다 그동안 죄송하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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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boow123] 쪽지  캡슐

19:11 ㅣNo.149876

그동안 본의 아니게 너무 어려워 민폐를 끼쳤습니다 

목요일부터 출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 꼭 은혜갚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죄송하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셨으면 합니다

꼭 제데로 일어서 꼭 다시 오겠습니다 항상 기도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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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121 무지 2021-09-21 이경숙
100120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2021-09-21 장병찬
100119 강동우님 취직하셨답니다. 축하해주셔요..|3| 2021-09-20 최원석
100117 강동우 형제님 꼭 보아주세요..|2| 2021-09-20 최원석
100114 기도 2021-09-20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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