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98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연중 제26주일/마르코 9,38-43.45.4 ... | 2021-09-26 | 한택규 |
| 149981 | [연중 제26주일]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잘라 버려라. (마르9,38-43.45.4 ... | 2021-09-26 | 김종업 |
| 149980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 ...|1| | 2021-09-26 | 장병찬 |
| 1499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친절해야 하는데, 뱀에게까지 친절해야 하는가? | 2021-09-25 | 김백봉 |
| 149978 | 9.26.“(그를) 막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1-09-25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