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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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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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22 ㅣ No.1499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헛군데에 눈 돌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침묵과 겸손과 사랑의 길을 평화로이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제 잠깐이나마 주 하느님께서 은혜를 내리시어,
저희에게 생존자를 남겨 주시고, 당신의 거룩한 곳에 저희를 위하여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희 눈을 비추시고, 종살이하는 저희를 조금이나마 되살려 주셨습니다. (에즈 9,8)

그것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보내신 것이 아니라면 거기에 마음을 주지 마라. (집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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