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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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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1) ’21.9.22.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헛군데에 눈 돌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침묵과 겸손과 사랑의 길을 평화로이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제 잠깐이나마 주 하느님께서 은혜를 내리시어, 저희에게 생존자를 남겨 주시고, 당신의 거룩한 곳에 저희를 위하여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희 눈을 비추시고, 종살이하는 저희를 조금이나마 되살려 주셨습니다. (에즈 9,8) 그것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보내신 것이 아니라면 거기에 마음을 주지 마라. (집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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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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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34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 2021-09-28 | 주병순 |
| 150033 | 도란도란글방/어제에 이어~ (에페소서4,22-24) | 2021-09-28 | 김종업 |
| 150032 | <공동체로 가는 길인 세례성사> | 2021-09-2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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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30 | 빛으로 오시는 당신은 | 2021-09-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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