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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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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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이별.............
마음이 아련하고 눈길이 오븟하고 영혼이 열리어 기분이 조븟합니다. 서로에게 분노가 남아있지 않으니 미움이라는 감정은 사라졌는데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군요. 당신은 한결같이 보듬었는데 제 잘못입니다. 평안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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